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양질의 일자리예요. 좋은 일자리. 그래서 내가 맨날 ‘기술창업’ ‘기술창업’ ‘기업유치’, 그다음 있는 기업 안 내보내기, 산토끼 집토끼 지키기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것 때문입니까?
그다음이 주거부담이거든요. 그다음이 미래에 대한 불안이에요. 그런데 이게 우리가 각 부서별로 협업해서 이런 통계자료가 지표로 나타나주는 자료가 있었는데 청년정책관은 작년에 한 것하고 그대로 같이 연결해서 하고만 있거든요.
예산 대비해서 효과가 없다 이 말입니다. 2페이지 3페이지, 통계는 2페이지에 있는데 345페이지에 보면 돈을 이리저리 하면 17억 5,000 돼요. 8,600만 원, 1억 2,000만 원, 그 뒤에 15억 짜리, 이래 가지고 섞어 한 20억 가까이 되는데 수요자 중심 청년정책추진, 사회적 공감으로 출산장려 분위기, 이것도 그냥 다 행사성이거든요.
그다음 이 행사성을 가지고 나타난 성과에는 대해서는 없어요. 그죠? 그럼 올해 만약 작년이 1년이라 치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걸 쭉 해보고 작년 것 올해 것까지 해서 내년에는 여기서 효과가 나타난 것들로 해서 표시를 내어줘야 되는데 작년에도 이런 이야기 안 하면 똑같이 올라올 것 같아요.
실제로 이건 청년정책이나 인구정책에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아니거든요안할 수 없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