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뭐라 했냐면 우리 정책관이 부시장 직속이었다 아닙니까? 시장 직속에 갖다 놓든지 해야 된다. 이것 억수로 중요한 이름이거든요.
인구청년정책관이란 이름이. 그런데 부시장 직속으로 갖다 놓기만 하고 실제 부시장 권한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게 별로 없어요. 내가 작년 1년을 보니까.
그래서 아까 말하는 전체 과를 관장해서 그 안에 있는 과들의 컨트타워가 되어서 그쪽에서 하는 일들을 집계를 우리 쪽으로 다 올라와야 돼요. 안 그러면 정책관이란 이름이 안 어울리거든요. 오히려 이렇게 될 것 같으면 시장 직속으로 갖다 놓고, 또 이게 부시장 직속이면 부시장님도 한 번씩 오셔야 돼요.
같이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엄청 중요한 부서의 이름이거든요. 그럼 우리가 성과지표를 만들면 이 책정에서 보면 인구증가로 지표를 잡았는지 청년 전입으로 잡았는지 안 그러면 청년 정착률로 잡았는지 혼인 증가율로 잡았는지 출생아 증가율로 잡았는지 여기 정책관에는 그런 자료를 볼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다른 컨트롤타워가 되면 다른 각 과에 있는 것들을 다 정리를 해서 우리가 맞춤형 인구시책 발굴을 작년에는 이렇게 했는데 성과가 이렇게 있었다, 어떤 부서에는 이러이러한 성과들이 협업하고 있다 이런 것들이 있어줘야 되고, 청년유출이 되는 제일 중요한 이유가 과장님 뭐라고 파악되어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