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예, 혹시나 우리가 현장에서 이루어지지만 참석자를 예측할 수 없는 관계에서 책자로 이렇게 배부하는 것보다는 이북을 통해서 또 그 외에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바로 휴대폰이나 이렇게 동시에 이렇게 알려줄 수 있는 어떤 그런 과정이라고 본다면 이북의 어떤 편성도 좀 필요하다라고 볼 수 있고요. 또 우리가 책자하고 이북하고 각자의 장점은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죠? 현장과 어쨌든 경제성, 접근성의 어떤 부분, 비용 제작비로 본다면 책자는 상대적으로 높은 어떤 예산이 편성되고 이북은 조금 이렇게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어떤 그런 효과도 있는 것 같고 또 책자 부분은 또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는 어떤 부분이 있고 그리고 또 이북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온라인으로 확산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좋은 방법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 생각을 한번 해봐 주시길 부탁을 드리면서 우리 각 부서에서도 지금 이제 이북에 관해서 많은 고민과 예산을 조금씩 편성하고 있더라고요.
지금 소통과에서는 시 승격 30주년 사진집 발간에 5천만 원이 예산 됐는데 거기도 이제 이북 제작비로 별도로 이렇게 편성이 같이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기업지원과에서도 중소기업 우수제품 안내 책자에 이제 이북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 것처럼 우리 부서에 우리 양산문화 발간에도 보면 자비도 있지만 그렇지만 우리 책자 인쇄에 대한 어떤 그런 예산이 대략 한 720만 원 정도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북 제작이 없는 것에 대한 좀 아쉬움도 있고 조금 전에 말한 학술대회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지역문화예술 원로 구술 영상 녹취서적 발간에도 이북의 어떤 예산 편성이 없더라고요. 이러한 우리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이북에 대한 우리 부서의 어떤 고민, 앞으로 예산 편성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우리가 이북으로 제작하면 또 다른 어떤 활용 가치가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교육청을 통해서 초중고 학습 외의 시간에 어떤 이런 애니메이션 영상을 통해서 우리 양산시를 알려줄 수 있는 그런 가치적인 문제도 또 있다고 봤을 때는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먼저 선도적으로 앞서서 이런 방법론을 한번 찾아봐 주시기를 부탁을 한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