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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200회 제4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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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공도터미널 중간 배차 출발한다, 이 내용만 있는 것이지, 그래서 물어본 거고요. 왜 그러냐면 처음에 공도∼양재 간을 추진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청림 씨 잘하고 있죠?

왜 그러냐면 안성이 지금, 제가 이것 한 20번 정도 되풀이합니다, 재방송 선수가 됐는데. 공도 버스정류장 할 때 원래는 안성에서 버스가 출발해서 양재나 남부터미널 가면 너무나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원래 중간기점을 다 없애려고 공도버스정류장을 추진한 거예요, 안성시가 시책으로. 그런데 그렇게 안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안성에서 출발한 버스가 공도에 오면 만차가 돼서 공도에서 못 타고 가기 때문에 공도∼양재 간을 하게 된 배경이에요. 그것도 2018년에 됐는데 안성시가 채택을 안 한 거고, 물론 많은 좀 우리가 편의성 놓친 건 있지만.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떠한 사업을 하든지 간에 있잖아요. 신중히 접근하고 또 적극적으로 사업에 매달렸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이하 중간은 제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실무자가 너무,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 그냥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가지 말고요. 내가 안성시 대중교통 정책에 대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한숨 나온다고. 명확히 해 줄 필요성이 있습니다.

돈은 돈대로 버리고 힘은 힘대로 쓰고 되는 일은 없고 이런 것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교통정책과도 어디쯤 가고 있는지 한번 자기진단 해보시라,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