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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성훈 의원 발언

208회 제8도시건설위원회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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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아직까지 고병원성 AI의 위험이 잔존해 있는 것은 전국적으로 사실이고, 나름 잘 준비하고 계신다는 점 알겠습니다.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서를 굳이 따지자면 1140페이지고요.

제 질의 요지는 반려인이 전국적으로 대폭적으로 많이 늘어났고 그때 제가 KB금융그룹의 보고서를 보니까 거의 한 2천만 명 정도가 반려인이라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한 가정에서 한 마리를 키우게 되면 4명이 반려인이 되는 거니까. 한 2천만 명 되는 걸로 알고 있고 그에 발맞춰서 우리가 준비한 걸로 알고 있는데.

황산공원 반려동물쉼터 같은 거 이런 것들 보면 저는 우리 양산시가 방향성을 조금은 잘못 잡고 있지 않는가. 왜냐하면 황산공원에 있는 반려동물쉼터에 가려면 차를 타고 황산공원에 들어가서 그 안에서 더 들어가서 반려동물과 산책도 하고 다시 나가야 되는 어려움이 있지 않나. 반려동물쉼터가 필요는 하지만 예컨대, 우리 올해 초인가요?

작년인가? 우리 양산시도 반려동물방범대를 꾸린 걸로 알고 있고, 양산시가 아니라 개인에서 또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전국적으로도 그런 식으로 산책과 다른 활동을 같이 할 수 있는 형태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예산서를 보니까 그런 거는 사실 많이 보이진 않고 오히려 명예동물보호관 보니까 취지는 이해합니다마는 여섯 분께서 거리를 다니시면서 반려동물과 산책을 하면서 “이런 거 잘해주세요.

에티켓 지켜주세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1,500만 원 조금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앞서 말씀드렸던 반려동물 순찰대 같은 이런 사업들은 우리가 따로 하고 있는 건지 여쭤보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