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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303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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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해제시키는 사안이 제가 6대 때부터 건의된 사안이거든요. 전국의 수자원보호구역 해제 안 된 데가 가장 안 된 데가 홍성군이에요. 서산, 태안, 보령시 쭉 남해까지 개발하기 위해서 전부 해제시켰는데 홍성군만 안 됐기 때문에 제가 그때 분석해서 6대 때도 해제시켜야 된다고 건의한 사안이에요.

그런데 이게 지금 21년도에 도에서 용역하는 바람에, 우리 군에서 또 건의도 했기 때문에 지금 해제를 시키는데, 늦었지만 앞으로 계획도 좀 관심을 갖고 해제를 시켜야 되겠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케이블카 얘기했잖아요, 김덕배 위원이. 그런 공간을 지금 구상도 않고 있어요, 그렇죠?

그런 거를 생각지도 않고 있고, 예를 들어서 남당항에서 손님이 많이 오면은 죽도 거쳐서, 우리 의장님 말씀대로 저쪽 태안으로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아주 큰 프로젝트도 얘기하는데, 저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앞으로의 관광 사업은 남당항에 지금 분수대 설치하고 전망대도 설치했는데 지금 잘했다고 말씀하시잖아요. 관광객이, 뭐 금방 6,000명 돌파했다고 얘기하는데 그런 것을 생각했을 때는 죽도를 포함해 가지고 수룡동 포함해서 큰 그림이 한번 그려지면서 이 수자원보호 해제 계획도 같이 수립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알아들었죠?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