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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303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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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장담하면 안 돼요. 청사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제가도 말씀드렸듯이 예전에 우리가 공공청사 A하고 뒤에 산 위쪽 한다고 했다가 우리가 바꾼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 산 위에는 까다 보면 더 어렵다라고… 절벽도 있고 되게 어려운 부분이 있었고 저 청사 부분에 대해서 계속 얘기했던 부분이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공공청사 B 부분이 얘기 나오고 한 거거든요. 그리고 다시 이 부분을 넓게 잡아서 더 넓어져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 청사 이 부분이라고는 하지만 추후에도 사람들이, 민원인들이 오다 보면 지금 우리가 주차장 부분을 이쪽저쪽 해서 어느 정도 넓어졌습니다라고 하지만 저는 아직도 주차장 부분은 아직도 부족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아직 안 들어갔기 때문에 이 부분이어도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될 것이다라고 하지만 아직도 부족한 데가 청사의 주차장이라고 생각이 들고 또한 우리 공무원들도 그곳에 딱 들어갔을 때 공무원도 일차적인 민원인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은 딱 갔을 때 우리 공무원들 차 갖고 오지 마세요 했을 때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가기 전에 우리가 어디 어떻게 할 건지 큰 그림을 그려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윤일순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시니까 이 부분이면 충분히 가능할 거다라고 얘기는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부족한 부분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랬을 때 이 부분도 가용 부지가 어디가 나을지 이런 부분도 수용을 해야 되지 않을까.

왜냐면 수도사업소 같은 경우는… 일단 우리가 사업소 부분은 지금 전혀 생각 안 하고 간다라고 하지만 추후에는 청사가 이전했을 때는 사업소도 사실 생각을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까지도 좀… 지금은 이전하는 게 목적이어서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했지만 추후에는 우리 한 지붕 두 가족은 안 되거든요. 한 지붕 한 가족이 되어야지 두 가족은 되지 않도록 큰 그림을 우리 꼼꼼하신, 난 장동훈 과장님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이 한 지붕 한 가족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겠죠?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