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수탁을 준다 아닙니까? 이게 지금 준공한 지가 제법 됐잖아요. 그죠?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이 기계가 완공되고 나면은 A/S기간이 몇 년 있거든요. A/S기간이. 우리가 수탁을 줘가지고 수탁사한테 맡겨놓고 그걸 관리를 잘 못해가지고 시간이 지나서 그 건물에 충분히 우리가 as라든지 각종 다른 계약서에 혜택을 받아야 되는 걸 그 수탁사가 못 받아요.
시간이 지나서. 그럼 나중에 결국은 시간을 끌다가 그 A/S기한이 끝나고 나면 다시 우리 시비를 넣는다고. 근데 그게 잘못됐다고 내가 몇 년 전에 계속 얘기를 했단 말이죠.
잘못된 걸 지적해갖고 잘못된 거는 시간이 지나보니까 어쩔 수가 없어요. 근데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지금 현장확인을 해 봐야 되겠지만 우리가 완공하고 나면 몇 년 동안은 간단한 수리비, 소모품도 우리 처음에 들어갈 때 같이 확보를 하거든요, 보통. 그래서 이게 조금 언밸런스가 나는 것 같고, 그다음에 공공요금 전기 가스비도 우리가 수탁을 주면 수탁사에서 정리를 같이 좀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