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보훈에 있어 가지고는 어떠한 정책적 정무적인 설명이 사실 필요한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그 시대에 살면서 국가적 비극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라를 위해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봉사하시고 헌신하셨던 분들에 대한 예우는 요즘에 지자체별로 동등하면 좋은데 차별을 많이 두고 있고, 서산이나 다른 지역들 제가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오히려 거기 사시는 분들과 지금 진주에 사는 분들의 차이가 역차별이 된다면 그것 또한 고려해 봐야 되고, 우리는 보훈 관련해 가지고 보훈병원조차도 우리가 지금 치과 치료나 이런 거는 또 지역에서 받으실 수가 없습니다.
부산까지 가셔야 되고요. 부산 안 가면 함안에 있었는데 치과 치료 내지는 내과 이런 게 지금 계속 수요가 급증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기관은 아니지만 우리 시민들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게끔 보훈가족들이 받으실 수 있는 병원의 폭들을 좀 우리가 좀 안내를 해드린다든지, 그리고 유치를 한다든지 그렇게 해갖고 제대로 좀 지역을 위해서 좀 혜택을 받으시면서 건강하게 계셨으면 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