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본 위원도 좀 비슷한 생각인데 지금까지 참가한 20개의 기업들은 솔직히, 물론 회사 내에서 가공식품들을 가지고 있지만 현장에 와서 우리 아이들이 그 과정을 보기에는 조금 동떨어졌다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들은 선호를 하고 그 외 제품을 보는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기피하는 현상이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우리 가공업체 중소기업들의 참여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홍보가 돼야 된다라는 생각도 좀 들고 이게 단순히 우리가 페스티벌이라고 하지만 양산시의 농업 그리고 식품, 관광까지도 좀 연계될 수 있는 어떤 축제가 되어야 된다 생각하기 때문에 이점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삽량축제와 별개로 진행하여도 좋다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이 점 한번 충분하게 고려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