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그러다 보니까 삽량축제와 연계해서 하다 보니까, 그 기간에 하다 보니까 본 무대와 너무 동떨어져 있는 곳에 있다 보니까 시민들의 관심도가 조금 떨어지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다른 축제와 달리 삽량축제는 매시간 때마다 프로그램으로 형성하기 때문에 가수라든지 공연을 보기 위해서 시민들은 이미 우리 기업홍보관 외에 다른 곳에 위치하는 어떤 그런 부분이 아마 관심도가 좀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예를 들자면 우리 국화축제의 긴 시간이지 않습니까?
에그야페스타가 성공할 수 있던 이유가 국화축제에 관람하는 많은 유입된 타 지역의 시민들까지도 우리 국화축제 외에 그 같은 공간에 황산공원에 있는 에그야페스타 축제까지도 볼 수 있던 어떤 그런 부분들이 좀 차이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물론 문광과에서 2억 7천만 원의 예산은 에그야페스타가 있고 우리는 순수 5천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 또 개최 기간 1박 2일 아니면 저기는 한 열흘 이상의 어떤 시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고민해 봐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도 좀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