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기준 의원 발언
위원 위험한 데 덜 위험한 데 어떤 데 이런 걸 구분하셔야 될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이 사업이 제가 볼 때 단년도 사업으로 끝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이게 결국 유지관리를 해야지, 해놓고 그러면 그걸로 끝나지 않을 것 같거든요.
결국 이 부분은 경상비 쪽으로 유지관리비 편성을 향후에 해서 어떻게 할 것이다 하는 미리 대책을 세워 놓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렇게 하려 하면 기본적으로 연 1회 이상 정기 점검 의무화한다든지 또 파손이 될 수도 있고 부식이 될 수도 있고, 그죠? 하다 보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수 기준도 마련돼야 된다고 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이번에는 이 사업이 앞에 맨홀 사람이 빨려 들어가는 사고 나면서 이렇게 이 사업이 아마 국가에서 한 것 같은데. 어쨌든 이 사업이 단년도 사업이 되지 않고 유지관리 등을 해서 차후에도 관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이 사업을 하면서 다른 안전 사업하고 통합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있는지.
예를 들면 도로 정비를 한다든지 하수관 정비를 한다든지 할 때 같이 연계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업에도 반드시 이 추락방지시설이 들어갈 수 있게끔 부서별로 연계가 돼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