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어느 주체가 그거를 위탁식으로 말씀하시는데 거기는 다 개인 건물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그 용역 상당히 신경을 써야 될 사안이 뭐냐면 이런 신동은 관의, 하여튼 건물이라든가, 뭐 관에 많이 좌지우지 하는데 말을 들어요. 그런데 원동시장은 지금 용역하지만 다 개인 땅 또 개인 건물이에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용역을 하되 팩트가 없이 한 사람, 한 사람 다얘기 안 듣고 개발한다는 것은 힘든 여건에 놓여 있을 거예요. 그것을 집중화시킬 수 있는 것은 지금 우리 상설시장 홍성 갔었죠, 매일시장. 우리 의원님들이 제시한 거 그거 했는데, 그대로 지금 옛날 과장님 생각 그대로 밀고 나가는 거예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그거를 턴키식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했죠. 그런데 엊그저께 갔을 때는 원위치 됐어요. 과장님이 하고자 하는 여덟 상점 그것만 하는 거예요, 그렇죠?
똑같에요, 지금. 광천도 원동시장이 지금 이 내용 보면 뭔가 과장님으로서 광천의 특성에 맞는 팩트를 가지고 시장을 활성화시키겠다 이런 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