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권영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난해 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님하고요. 최은재 팀장님, 조은정 주무관님하고 고추, 마늘 농산물 가지고 말레이시아 판촉 행사를 간 적이 있어요. 그때 마트에 간 적이 있는데 마트에서도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단순하게, 마늘 같은 거는 단순히 수출하는 거보다는 가공이라든가 특별하게 우리가 음식 식자재로 만들어서 수출하는 방법도 굉장히 수출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다.
그쪽에서 그런 말씀을 좀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우리 홍성군에서 생산하는 분들하고 농협하고 그런 아이디어를 만들어서 수출할 수 있으면 새로운 품목도 만들어서 가능하다. 왜 그러냐면 잘 아시겠지만 우리 농촌이라는 곳이 굉장히 연령이 많으시고요.
또 노동력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또 생산을 하고 작물을 할 수 있는 품목이 그렇게 많지를 않아요. 소득 작물이라고 하는 거는 단순하게 우리 농산물밖에는 없는데 그분들의 생활에 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그런 방법도 도움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 개월 전에 어디죠? 갈산 어디선가 청년 딸기 농장에 간 적이 있었어요. 우리 과장님 같이 가셨던 거로 알고 있는데 그때 아마 청년들이 건의한 게 뭐냐면 “인력이 좀 부족하다.”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분들을 위해서 건의를 받으셨는데 앞으로 어떻게 인력을 좀 그분들한테 도움을 줄지 그런 계획이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