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감안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본 질문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35쪽입니다.
수산물 가공·저장·유통체계 구축과 관련돼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과 관련해서 제가 기업을 한번 알아봤더니 수산 관련해서 식품 관련 중기업이 우리 홍성군에는 10개 그리고 소기업이 148개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꽤 많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자료에 따르면 일부 업체들이 중복적으로 지원을 받고 있는 상황을 발견합니다. 예를 들어 보면 ㈜광천김이 2023년 한 해에만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지원으로 10억,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비로 2억 8,800 한 해에 이렇게 받고 있고요. 태경식품이 2023년 한 해에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비로 2억 5,700, 수산물 품질 향상 지원비로 3,500 한 해에 받고 있습니다.
광천우리맛김 주식회사가 2023년도에 간이 냉동 냉장 시설 지원비로 2,000만 원 또 수산물 품질 향상 지원비로 3,200만 원 받고 있습니다. 별식품은 2023년 수산물 품질 향상 지원으로 3,400 또 2024년, 같은 해는 아니에요.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으로 4억 4,000만 원을 받고 있어요.
또 최강식품은 2022년에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으로 3억 6,800 또 2024년은 수산물 품질 향상 비용으로 2,500만 원. 또 아울러서 하나 더 말씀드리면 광천무역상사는 2023년도에 수산물 산지가공시설로 14억 그리고 2024년도에 연이어서 받고 있습니다, 수산물 품질 향상 비용으로 2,500만 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의 저희 홍성군에는 식품과 관련된 기업이 150여 개나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한 6개 업체는 한 3년 내에 이중 지원을 받고 있는데 왜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