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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304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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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 나는 정말 떳떳하게 잘 살고 있었는데 본의 아닌 범죄자도 되고 있고 여러 가지 분쟁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 행감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뭐냐면 불부합지역에 대한 우선적으로 지금 저희들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게 우선적으로 빨리 해결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정말 정말 잘하고 계시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 이영철 팀장님이나 담당이신 윤영준 주무관님이 현장에서 정말 잘하고 계시는 거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고맙다고 하시는 분도 있어요. 사실은 고맙다라는 얘기는 우리 팀장님이나 주무관님이 들어야 되는 얘긴데 저한테도 고맙다는 얘기를 사실 하거든요. 그런데 그러면서도 그분들이 속상한 얘기를 또 하세요. “내 땅인 줄 알았더니 김 의원, 아니야.” 그러면서 속상하다는 얘기도 하시거든요.

그런데 그러면서도 그 옆에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을 하세요. 그런데 그러면서도 얼마나 속상하시겠어요. 그런데 그 현장에서 그분들 노고도 잘 헤아려 주셨으면 좋겠고 그러면서도 잘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과장님이 그들 우리 팀장이나 주무관들도 같이 녹여 가면서 같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 보고 싶습니다.

사실 민원지적과 힘든 거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계시는 위원님들이 다른 질문보다는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얼마나 힘들게 뛰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따끔한 지적보다는 더 열심히 뛰시라는 말씀으로 오늘 행감을 마무리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더 열심히 뛰셨으면 좋겠고 현장 중심에서 민원 처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겠죠?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