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일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혹시나 해서 한번 여쭤본 거고요. 그리고 뭐라고 그러나. 아까 이정윤 위원님 말씀… 드론으로 지형을 찍어 가지고 지적재조사 해서 그 예를 몇 년 전에 그거를 받았는데, 드론으로 찍어서 받았는데 “당신 땅은 그대로 맞습니다.” 이렇게 했어요.
이렇게 했는데 몇 년이 지나서 “거기 옆에 2m짜리 도로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굉장히 황당한 경우거든요. 그거를 지적재조사… “땅이 맞습니다.” 하면 사람들은 대개 어르신도 그렇고 “아, 우리 땅 그대로 있구나. 맞는구나.” 이렇게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거기에 2m 도로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엄청 황당하잖아요, 주인 입장에서.
우리 땅인지 알고 계속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런 경우에는 자세하게 “땅이 맞습니다.” 이렇게보다 어르신들은 잘 그런 거를 모르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됩니다.”라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