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뭐냐면 지금 계속 화요일, 목요일 여권 때문에 연장 근무를 하고 계시잖아요. 물론 우리 이제 군민들한테는, 민원인들한테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주 급하거나 못 오시는 분들한테는 도움이 아예 안 되지 않지만 대개 보면 이게 주 52시간 따져 가지고 2회 운영 계산하면 약 1.9건 정도 처리가 되거든요.
이렇게 하는 거에 우리 직원들도 군민이거든요. 직원들의 처우라고 해야 될까요? 이런 거를 생각하면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편 업무라든가 이런 식으로 방향을 바꿔서 우리 직원들의 그런 피로도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저는 그거를 생각해 보는 겁니다.
실적이 적다고 해서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인건비도 마찬가지로 근무하게 되면 인건비도 상승이 될 것이고요. 그리고 우리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효율도 떨어질 것 같은데 이거를 좀 변경해 보실 생각은 없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