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그렇죠. 우리 가정행복과가 일이 상당히 많으세요. 그러다 보니까 지치고 힘들 때도 있거든요.
그런데 새로운 것도 개발하면 나름 더 좋은 꿈도 꾸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말씀을 한번 또 드려 보고 사실상 사업도 많고 공모 사업도 있고 또 기존에 하던 일도 있고 하다 보니까 지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는 사업이 많다 보니까 지치지만 또 다른 사업을 하라 하면 더 지칠 수는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또 끝나는 사업도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새로운 사업 하라고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질책스럽고 회초리 같기도 하고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그 새로운 사업이 당근과 같다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오늘 제일 뜨거운 감자가 경로당 사업인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그 경로당 사업이 사실 얼마 전에 제가 통합 조례 관련해서 얘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아까 윤일순 위원님께서 조례 관련해서 여러 가지… 민간 위탁성 관련해서 제가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이게 그렇더라고요. 이번에 제가 통합 공통 사항 자료를 받다 보니까 저희 홍성군 조례 관련해서 민간 위탁성에 보면 가이드라인이 우리 가정행복과는 그래도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그래도 어느 정도는 맞춰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어느 거는 맞춰 있는데 어느 거는 또 빠져나가는 게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기획감사담당관님한테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우리 가이드라인 좀 포커스 좀 맞춰 보자. 그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이거는 가정행복과만 하면 안 되고 기획감사담당관님이 컨트롤타워이니까 우리 전체 전 부서가 해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민간 위탁에 대한 관리 지침을 가지고 전체 부서가 다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아까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게 뭐였냐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동의서를 받고 있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민간 위탁은요 필요한 부분만 동의서를 받는 게 아니라 동의는 저희 의회에 꼭 받아야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