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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304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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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그러냐면 이렇게 지나다니다 봐도 민원 사항 들어오는 거 보면 식탁 문제가 민원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하다못해 부족하다, 좀 더 해 달라, 식탁을 신설해 달라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리는 거는 뭐냐면 저도 2년 전에 말씀드렸는데 품목이 없다 보니까 작년부터 올해까지 이어졌다면 참 잘한 거거든요.

왜냐면 식사 한 번 할 때 어르신들이 그냥 식탁이 아니라 이런 탁자 같은 거라면 상당히 어려워요. 앉아서 진짜 받침대가 없다고 하면 불편하고 그래서 식탁이 들어가면 그분들이 앉은 상태에서 편하게 식사하다 보니까 좋아하시더라고요.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거 알아요, 장소 공간.

회관 가면 부족은 해요. 그 대신 마을별로 있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많지 않은 부분들은 식탁 3개, 4개만 줘도 그분들이 편하게 앉아서 식사하실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신경 써서 어르신들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 민원 사항이나 민원이 아니고 작년부터 회관에 다니고 올봄에 특히 이런 민원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식사 도우미 아시죠? 얘기 나오는 거.

시골 마을로 갈수록 진짜 그 어르신들이 식사 자기들이 직접 해 먹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누가 와서 밥을 한번 해 줬으면 하는 민원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제가 곰곰이 생각하고 해 봤는데 과장님도 이 사실을 알고 계시죠?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