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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306회 제6본회의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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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광성리 같은 경우도 시골스러운 맛이 물씬 풍기는 동네거든요. 옛날 구동네 길로 들어가다 보면 그 주변에는 돌담길도 있고 사람들이 그런 부분들, 왜냐면 요즘들 같으면 큰 거보다는 마을 둘레길을 한 번씩 돌고 관광 삼아 여행 삼아 오잖아요. 그런 부분도 활성화시켜 주시고요.

제안 하나 드리려고 그래요. 홍동에 문당마을 있죠? 김해… 김해 아니다, 문산마을이구나, 원래 정확한 명칭은.

거기서 보면 매년 가을에 가을걷이 축제도 하고 유기농 축제를 또 해요. 그렇다 보면 축제장에 가 보면 행사 같은 게 가족 단위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안드리는 게 뭐냐면 나중에 이런 공모 사업이 있다 한다면 문당권역 쪽에도 이런 사업이 들어간다 그러면 축제 연계하고 친환경에서 관련된 분들이 오신다고 그러면 이쪽에 사업을 한번 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건의를 드립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