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공정해야 될 사람들이 앞장서서 하면 잘못된 거죠. 저는 그런 점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런 얘기가 들리면 안 되죠, 중요한 것은.
더군다나 앞장서서 하고 있다, 라는 얘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는 심각하게 다뤄봐야 될 문제고 저희도 심도있게 판단해 봐야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사람이 세면 이 사람한테 기울여서 나중에 어떤 건지 모르겠지만, 어떤 혜택을 보는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으로 해서 그분한테 나름대로 밀어준다는 얘기가 너무 많이 돌기 때문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 공정하게 해 달라, 저는 이런 얘기를.
특히 박노성 과장님은 과장님으로 계시기 때문에 특히 이 점에 대해서 중점을 두고 하셔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지금 제가 한 가지만 더 우려되는 말씀을 올릴게요. 안성시에서 예를 들어서 조달, 각 부서던지 이 회계과던지 제가 잘 모르겠지만 각 부서나 어떠한 물품에 대한, 관급에 대한, 물품에 대한 조달이나 특허에 대해서도 말이 좀 많습니다.
지금. 왜냐면 한 업체를 밀어주는 이런 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런 점도 제 생각에는 중간에 브로커가 하나 껴서 이 제품을 찍어서 설계를 넣어서 이것을 여기에 담아서 공사를 하게끔 만들어가면 중간에 있는 브로커가 이걸 먹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니까. 이런 게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노성 과장님 이 얘기 많이 들어보시지 않으셨어요? 전혀 못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