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말씀은 공모라고 하지만 그 공모 안에는 어차피 똑같은 사업 내용과 어차피 똑같은 수행 이런 여러 가지로 보았을 때 이 부분이 형평성에서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된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분명히 이런 부분은 이렇다라는 얘기를 담당 부서에 말씀을 드렸는데도 똑같이 이 부분이 사업 설명서에 나와 있기 때문에 계속 논란거리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 가지를 가지고 계속 말씀드리지는 않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사업하는 부서에서는 이 부분에 있어서 참고를 해 주셔야 되고 분명히 본예산 때 얘기했던 거를 1차 추경 때는 건너뛰고 2차 추경 때 다시 올렸다?
이 부분은 위원님들을 기만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화관광과에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잘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절충되지 않고 저희들과 자꾸 트러블 만든다라는 거는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한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오늘 373페이지에 보면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이 있습니다. 두 개 단체가 있는데 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문병오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사업 시행하는 기간이 한 3달, 4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공모하는 데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업 수행하는 단체가 두 개 단체라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런 단체가 우리 홍성군에 두 개밖에 없을까요? 그렇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꼭 두 개 단체만 가능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