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출연금의 영향을 현재 문화도시 관련돼서 향후에 공모가 됐을 경우에 우리 문화재단에서 이 일을 행사해야 되는데 지금 이런 행사도 못 해서 바비큐축제 우리 담당 직원이 세 사람이나 파견 나갈 정도로 죄송하지만, 문화재단이 능력 부족이라는 말이에요. 능력 부족인데 향후에 문화도시가 선정됐을 경우에 문화재단이 일을 도맡아서 해야 되는 그거를 해야 된다라고 저희들은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데 신규 사업을 또 집어넣고 지금 바비큐 사업도 못 해서 파견받을 정도로 어려운데 이게 모순이다, 잘못됐다. 또 하나 이전에 계속 군정 질의나 여러 가지 회의 때 과장님께 계속적으로 문화도시 관련돼서 문화원에서 행사를 하려면 파견 나가서라도 배워야 된다, 보내겠다.
또 뒤에서는 얘기 들어보니까 의미가 없다 말이 달라지고 또 얘기 들어보면 문화재단에서는 문화도시 관련돼서 전혀 받을 의사도 없고 의지도 없고 거기에 대한 준비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