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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308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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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죠? 그런데도 매일채권 한 분 때문에 철거를 못 했습니다. 그것도 홍성군에는 마이너스입니다.

그렇죠? 그렇다고 그 돈 어디 받을 수 있어요? 또다시 우리는 철거를 하기 위해서 또 인력을 해야 됩니다.

인력을 부려야 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군민들은 홍성군과 읍성 한다고 하면 “내가 여기에 들어갔어. 가면 고집만 부리면 나 더 받을 수 있어.”라는 것이 홍성군민들의 생각이고 그 주위에 있는 분이 아니라도 다른 분들은 “야, 여기에 들어왔어?

홍성군한테 봉 됐네.” 이런 말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행부니까 군민들한테 봉 되면 어떻습니까? 하지만 그것이 밑바닥에 계속 깔리다 보면 더 주는 일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누구는 더 받았대. 누구는 어떻대.” 이런 얘기가 나온다라는 건 우리 공무원 입장에서는 내가 일 처리를 어떻게 했나 한번 되짚어 봐야 될 때가 됐다라는 생각이 사실 들어서 우리 문병오 위원님이나 행정복지 위원님들이 더 말씀을 하시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이번에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이것만 모면하기 위해서 그런 말씀 하시지 말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객사할 때도 마찬가지로 “이거 이렇게 해서 이 비용 들였으니 이번에 정리 꼭 해 주세요.” 했을 때도 사실 정리가 안 된 부분이 지금도 있지 않습니까, 적산가옥 같은 경우도. 그런 것처럼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꼭 저희하고 의사소통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려 보는 겁니다.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렇죠?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