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위원 이거예요. 저도 그렇다고 그러면 그거는 리모델링하고 옛날에 초등학교다 보니까 향나무부터 시작해서 많은 나무들이 있어요. 지금 관리를 안 해서 그렇지 그것만 전지를 하고 잘 가꾸어 놓는다고 그러면 옛 학교 추억도 날 수 있어요.
지금 옛날에 저도 기억에 초등학교 책 들고 있던 부분들 동상 같은 거 있죠? 향토사에서 한다 그러면 광천에 우리 군에서 땅을 건물을 사고 이게 아니라 거기에서 깨끗하게 관리 유지만 된다고 그러면 지나가는 사람도 들릴 수 있는 하나의 관광 코스, 힐링 공간도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이정희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 9억을 들여 리모델링 했는데 그분들 자산이라도 우기지 않나 이런 부분들.
그 대신 우리가 계약서를 쓰면서 조율한다고 하면 그분들이 투자했을 뿐이지 그분들이 나갈 때는 그 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본 사업은 꼭 추진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