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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30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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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게 좀 아쉽고 또 한 가지는 우리 홍보대사를 선정했으면 홍보대사를 잘 이용해야 돼요. 특히 저번에도 제가 제안을 했는데 홍보대사만큼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홍성을 알리는 게 목적이거든요. 그런 것 좀 관심 가져 주시고 또 아까 관광버스 랩핑해 가지고 홍보한다고 했잖아요.

그 관광버스는 예산이 승인되면 그 회사하고 조율이 되겠지만 저는 그래요. 이게 이런 시스템이 홍보의 역할이, 역량이 되냐? 저는 항상 강조하는 게 그래요.

만약에 대전 시외버스에 전국에 가는 고속버스가 있을 거예요. 예산을… 만약에 홍성군을 알린다면 뭔가 집중화시켰으면 좋겠다, 집중화를. 왜?

예를 들어서 대도시로 가는 노선이 있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충남고속이라든가 무슨 광주고속이라든가 서울로 이동하는 고속버스에 예산을 들여도 거기에 타 지자체 고속버스에 홍성군 특산품 홍보한다. 이렇게 와서 딱 반영이 돼야 홍성군이 어디에 있고 뭐가 있구나 하는 걸 알지 잘못하면 우물 안의 개구리예요.

우리가 내포천애 홍보를 계속 20년, 30년 했잖아요. 그런데 홍성군민들이 전체로 우리가 분석했지만 내포천애를 알고 있는 사람 분석하니까 60%는 모르는 거예요, 60%. 내포천애가 뭔지를.

홍성군민도 모르는데 타 지역에서 어떻게 알겠냐, 내포천애라는 것을. 그래서 그 내포천애도 홍성이 들어가든가 홍주가 들어가든가 홍성 내포천애라든가 뭐 해야지 그냥 내포천애 하면 우리 홍성군 브랜드인지를 잘… 20년 했지만 우리 홍성군민들도 모르는데 어디 다른 지자체에서 알아줄 수가 있냐. 그래서 이런 것을 좀 2025년도에는 홍보하는 것을 팩트를 잡아 가지고 집중화시켰으면 좋겠다.

진짜 홍성군을 알리려면 언론도 그렇고 매체도 그렇고 랩핑하는 고속 관광 이용하는 것도 그렇고 같은 채널에 우리 홍성군 실·과에서 홍보하는 것을 종합해서 컨트롤타워가 우리 홍보전산담당관에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것을 제가 당부드리겠습니다. 못한다는 게 아니에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