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4억 3,500만 원이 넘어요. 이것처럼… 저는 그렇습니다. 농업정책과에서도 제가 딱 보니까 농어민신문, 농축유통신문, 농수축산신문.
가정행복과 경로당 및 장애인 관련 신문, 농업기술센터, 해양수산과 다 그렇습니다. 업무 관련 신문 구독이 있는 건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 홍성군에는 구독에 대한 집행 기준이 명확하게 마련되어 있지 않다.
또 각 부서별로 신문 구독 선택을 하는데 구독 부수 결정 시에 참고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 그냥 여기에 설명서 보면요 그냥 몇 부, 몇 부 이런 식이에요. 늘 변함이 없이 그렇다.
그래서 우리 담당관님 생각에는 이런 부분을 명확하게, 기준을 총괄 부서니까 명확히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