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서 2000년 초반으로 오면서 지역 언론, 주민, 시민단체 주도로 해 갖고 계도지 예산 폐지 운동도 있었어요, 맞죠? 그런데 그런 와중에 사실 전북이나 경남 이런 광역지자체에서는 사실상 폐지가 됐어요, 그때 폐지 운동을 해 가면서. 그런데 이 계도지 예산이 기초단체에서 홍보 예산 신문 구독료 형태로 여전히 집행돼요.
그런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신문 구독 예산 집행에 있어서 홍성에는 명확한 기준이 있는지. 사실 보면 기준은 사실… 제가 홍보 때문에 그러는 거 아니에요. 농업정책과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자료 제가 어제 저녁에 와서 작년 거 다시 다 뽑아 보고 올해 것도 뽑아 봤어요. 뽑아 봤더니 홍보 예산 명확한 기준이 없어요. 왜?
지난 8대 때 제가 산업건설 물어봤을 때 농업정책과 이 신문 구독료를 다르게 사용하고 있었던 부분이 있어요. 관행적으로 집행하고 배포하는 행위,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으나 저는 예산과 행정력 낭비가 초래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