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까 처음에 “11개 읍·면 다 하죠?”라고 했을 때 사실 격 해로 6개, 5개 이런 식으로 했던 거로 사실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과장님께서 11개 읍·면 다 하셨다고 그래서 제가 질문을 어떻게 답변이 나오실까 하면서 했는데, 다 했다고 그래서 조금 의아스러웠었고요. 어쨌든 올해 저는 24년도 읍·면 방문하셔서 이동복지관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효과적이다라는 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고령화 사회이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실질적으로 만약에 결성에 계신 분들이 홍성읍에 나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동복지관이 가게 되면 그 효과는 다른 거에 비해 상당히 큰 효과를 받는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저는 예산 부분에서 예산 아까 했을 때 재료비 쪽만 증감이 된 거다라고 했는데 사실은 이 재료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운영하는 데 필요한 부분이 상당히 많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복지정책과가 사실 아까 딱 검토 보고서를 보니까 감액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게 안타까워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이동복지관, 문제가 되는 자활, 그렇지만 거기에 플러스 자원봉사센터도 있고 여러 군데가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너무 이런 예산 면에서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부분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사실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만 더 예산에 대해서 투쟁 아닌 투쟁을 해야 되지 않을까. 좀 확대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는 부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