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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30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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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거는 아마 8회인 거 보니까 상시 행사일 것 같고 체험이라든지 교육이라든지 뭐 등등. 그다음에 바로 또 밑으로 가 보면 같은 페이지예요. 533쪽에 백야 김좌진장군 나라사랑 사생대회.

그런데 보니까 같은 단체가 이 사업을 하고 있어요, 1,500만 원. 그리고 우리가 항상 했던 557쪽에 백야 김좌진장군 추모 및 전승 기념행사. 이거는 우리가 늘 1년에 한 번씩 했던 천만 원.

그래서 굳이 이렇게 백야 김좌진 장군 관련된 기념 내지는 전승 이런 추모 행사를 이렇게 따로따로 해서 여러 번에 걸쳐서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물론 단체도 다르고 하고 싶어 하는 분야도 다른 거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내년에는 우리가 재정이 한정되어 있고 어려운 상황이라 좀 줄여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거 다 하지 말고요. 제 생각에는 늘 해 왔던 기념, 추모 이 기념행사는 꼭 해야 되는 거니까 이거 한 가지하고 나머지 중에서 한 가지 정도만 하시는 게 좋겠다.

물론 도의원 현안 사업도 있는 걸로 압니다만 정리하는 게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거는 행복위에서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조금 걸러 내시면 어떨까라고 제안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제가 심도 있게 상임위 활동을 할 수 없으니 제안의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비슷한 맥락인데요. 533쪽에 보면 홍성예술제가 있어요. 그래서 이 홍성예술제는 홍성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축하도 하고 수상도 하고 하는데 단체가 홍성예총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535쪽에 보면 문화아카데미 또는 문화의 날 해서 이것도 주최가 문화원이에요. 그러다 보니 이것도 문화인들이 모여서 뭔가를 하고 하는 비슷한 맥락의 행사예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서로 수상하고 문화를 서로 기리고 그런데 이것도 단체가 서로 다르다 보니 맥락은 비슷하나 단체가 다르다 보니 기득권 안에서의 행사기 때문에 서로 양보할 수 없으나 또 비슷한 행사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러한 것도 한번 정리가 필요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이 홍주읍성은 동전의 양면 같은데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 543쪽을 보면 여전히 순수 군비로 토지 매입비만 또 52억이 잡혀 있어요.

그런데 추경에 또 더 확보를 해서 그다음에 26년까지 합치면 한 60억 넘게 토지 매입과 이 매입비만 잡혀 있는 거지 철거 비용은 또 여기에 포함 안 된 거죠?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