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병행 검토하시는데, 저희가 공영차 흔히 하나예요, 버스가. 그런데 저희가 지원할 건 다 하고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인 우리 홍성군민들, 읍민들, 주민들한테 손과 발이 되어야 될 버스가 실질적으로 우리가 어린이 청소년 버스비 환급금까지 지원을 하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버스를 제대로 탈 수가 없다라고 하면 이 돈은 누구를 위해서 환급을 해 주는 건지 좀 의심스럽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버스 부분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하실 거예요. 그리고 제 지역구는 아니지만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는 부분이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그 부분은 우리가 다시 한번 재고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리고 더더군다나 지금 이거는 15개 시군의 통합 용역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우리가 용역이 끝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용역을 할 때 보면 미래도 바라보고 해야지 그 시기만, 현재 상황만 용역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건설교통과에서 교통 관련해서 통합 용역 상당히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에서 자꾸 좀 문제가 생긴다라고 하면 좀 재고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25년에도 예산을 편성하고 또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역민들한테 와닿지 않는다면 좀 다시 한번 재고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 어쨌든 홍주여객하고 노선 때문에 계속 회의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관련해서 이런 부분도 좀 한 번 더 재고를 해 주시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