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기업지원과 같은 경우는 올 예산이 부분, 부분 많이 감액됐어요. 이 예산을 가지고 기업지원과에서 무엇을 하실지 참 난감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747페이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도 공감합니다.
그런데 어차피 가는 거라면, 선정이 됐으면 언제 간다는 게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올해 한 예를 들어 보면 비행기 티켓 본인들이 다 하셔야 되는 거예요, 미주를 가는데.
그런데 우리 집행부는 이미 어느 날짜인지 알아서, 선정이 늦게 돼서 그런지 모르지만, 날짜와 집행부는 누구, 누구 어떻게 간다는 거를 알아서 비행기 티켓을 다 끊으셨어요. 그런데 후에 실질적으로 일을 하러 가는 업체 쪽에서는 늦게 전달을 받았단 말이죠. 그래서 비행기 티켓값 벌써 우리 집행부와 가는 업체들의 비행기 티켓값이 한 2천만 원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이거는 개인당입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업무 전달에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2025년도에는 절대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기업지원과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과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본인들은 완전하게 다 정리가 되어 있고 기업들에게는 그렇게 마이너스를 준다면 기업지원과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과장님 올해 기업 관련해서 일을 하신 거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 부분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