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79명 정도까지 나와 있더라고요. 제가 11월 말 기준으로 한번 뽑아 봤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홍성군에서 군민들이 이용한 지원 인원이 79명 정도 돼요.
그러면 지금은 더 많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사실 제일 많이 사용하신 데가 의료원이에요. 의료원을 사용하셨는데, 간호·간병 서비스 병동이 한 100동 정도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 우리 10% 정도만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좀 늘 똑같은 비용에, 똑같이 조금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비용은 이미 10월이면 거의 다 만료가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내년 예산을 세워서 또 하다 보니까 계속 그것이 지속적으로 그렇게 된다는 말이죠.
아무리 도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건의를 하거나 수요형, 맞춤형 사업을 하는 것이 보건소가 해야 될 일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