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한 마디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사 진행 발언이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그날 분명히 2 대 3으로 기각이 됐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잠시 화장실 갔다 온 1분도 안 된 사이에 보류로 다시 재개가 된 거에 대해서 본 위원은 심히 불편하다는 마음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제가 그 이유에 대해서 충분히 물어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분명히 그날 기각이 됐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제가 화장실이 급해서 갔다 온… 정말 1분도 안 걸렸습니다.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하여튼 우리 행정복지가 왜 이렇게 진행이 되는지 정말 저는 이해할 수가 없고요. 사실 솔직히 불편합니다, 이 자리가. 위원장님께 정말, 정말 진심으로 항의합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신중해야 되죠. 왜 갑자기 발언한 제가 없는 사이에 갑자기… (헛웃음) 기각에서 갑자기 보류로 다시 되고 오늘 같이 다시 열어서 회의를 하자.
이렇게 하신 거에 대해서 저는 불편한 마음을 솔직하게 토로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이미 다 이거 속기록에 나오기는 하지만 다 결정된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임차료에 대해서 지금 3, 4월분은… 2월인가요? 2월, 3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