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황윤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래도 저희가 홍보비, 광고비, 운영비 행사는 되도록이면 예비비 사용은 원칙에 맞게끔 해야 된다.
이게 시급성, 물론 시급성 없는 사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비비 쓰는 부서들은 다 그만의 시급성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저희는 원칙을 지켜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고요. 올해부터는 저희가 매년 바우덕이축제를 할 텐데 앞으로도 이런 시급한 일이 있으면 예비비를 사용할 것 같은데 저는 안 했으면 합니다.
안 하는 게 맞다고 보고요.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저희 바우덕이축제는 1, 2년 한 행사가 아니고 이제는 안성하면 바우덕이행사가 인식이 될 만큼 성과가 있는 건데 앞으로는 예비비 사용을 조금 더 엄격하고 원칙적으로 해 주십사,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성맞춤 아트홀 관리 운영 보시면 1억 2000만 원이 집행이 안 됐거든요.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