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 우리 김옥향 위원님 지적한 내용만 제가 계속 보충질문 하게 되네요. 그 무기계약직 인건비 관련해서 그게 지금까지, 지금까지 수 십 년 동안 아무 문제없이 그렇게 운용돼 왔던 그 음향장비 뭐 하는 그런 일들을 지금 갑자기 또 사천 몇 백만원씩 채용을 해서 그런 계획을 세우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 가요. 그 뭔지 아십니까?
지금 그 동영상 촬영하시는 분도 원래 우리 정규직 공무원이 하던 일을 또 채용해 가지고 활용 그 저 지금 운용하고 있는 거예요, 사실은 예? 동영상 촬영하던 공무원이 있는데 그 공무원은 지금 그 다른 부서에 배치하고 그 동영상 촬영하는 사람을 계약직으로 채용해 가지고 지금 쓰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또 보조기사를 또 하나 또 두겠다는 거 아니에요.
정말로 진짜 이해할 수가 없어요. 도대체 왜 이러시는지, 아니 허리띠 졸라매고 일 하신다면서요. 지금 우리가 지금 팡파레 터트릴 때가 아니에요.
지금 가 보셨는지 모르지만요 내년에는 세수가 상당히 감소된다는 거 아닙니까. 심지어는 지금 김장철인데 김장시장도 열리지 않고 있어요. 12월 특수 연말 특수가 다 없어졌어요.
도리어 지금 지역의 음식점들 가보면 저녁에 손님이 더 없다는 거예요, 없어요. 상황이 이래요. 물론 혼자 하던 일을 둘이 하면 가볍겠죠.
근데 지금 우리가 이렇게 그 샴페인 터트리고 여유롭게 일할 상황 처지도 아니다, 지금 현안사업 못 하는 게 얼마나 많습니까. 동사무소 뭐 13개인가 지어야 된다면서요. 지금 축제예산 증액하고 영상, 음악 트는데 보조기사 무기계약직 채용하고 이럴 때 아니지 않습니까.
예산 삭감한다고 서운하다고만 하실 일이 아니라 왜 이런 그 구민들의 현황을 깨우치지 못하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