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똑똑똑박사 없으면 모르냐고 알 수 없어요? 그거 아니잖아요, 그 팔백 몇 십 만원씩 이렇게 해서 할 게 아니라 아니 우리 공무원들 다 이메일 있잖아요. 그래서 새로운 정책사업 등 있을 때 이메일로 이렇게 다 보내주고 볼 수 있게 하고 지금 핸드폰 들고 다니시는데 누가 그런 책을 주머니에다가 두툼한 책을 넣고 다닙니까, 불편하게.
그렇지 않아요, 이것은 저 7대 의회 때부터 얘기했던 거예요. 우리 그 구정에 대해서 앱, 홍보앱 하나 만들어서 우리 구민들한테도 홍보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그 신속하게 어떤 이런 정보를 전달할 수 있고 이런 또 다른 무슨 책 들고 다니고 지금 그런 시대가 아니잖아요. 지금 저기 우리 뒤에 계신 우리 계장님들 그 똑똑똑 박사님 그거 들고 계신 분, 가지고 계신 분 한 번 손 한 번 들어보세요.
예? 한 분도 안 계시잖아요. 그거 불편해요 솔직히.
그 주머니에 그거 넣고 다니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핸드폰 안에 다 집어넣을 수 있는 것을 지금 아날로그 시대도 아니고 그걸 들고 다니게 합니까. 그것은 그 이런 얘기 하면 또 누가 그런 얘기를 김연수 의원한테 제보했나 또 찾으러 다니시려나 모르겠는데 제발 그거 없애 달래요. 그걸 누가 들고 다녀요, 물어봤어요 내가.
좀 하위직 공무원한테 좀 물어봤어요, 그것 가지고 다니십니까, 물어봤더니 그게 뭔데요, 그래서 똑똑똑 박사님 그거 가지고 다니시냐고 그랬더니 아이, 위원님 그걸 주머니다 어떻게 넣고 다닙니까. 그래서 뭔가를 우리 정책사업들을 우리 공무원들도 잘 알으셔야 되는 건 맞아요. 그렇다면 알게 하는 방법은 그렇게 하는 거 종이 책 만들어 가지고 만들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지금 시대적으로 안 맞는다, 정말로 이렇게 눈으로 실시간으로 보게 해 주고 싶으면 앱 하나 만들어서 핸드폰 깔아서 얼마든지 보게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또 아니면 실시간으로 이메일로 다 지금 이메일 다 가지고 계시잖아요 우리 공무원들, 그렇게 해서 그런 사업 정보 등을 하면은 얼마든지 연찬이 가능한 건데 이놈의 책 만드느라고 행정력 낭비하고 예산 쓰느라고 고생하시고 의원님들한테 매번 이렇게 지적당하는데 별로 편치 않으실테고. 이 그런 비효율적인 사업이잖아요. 이렇게 그 인식이 되고 있으니까 그렇게 이해 좀 하시고.
국제화지원 기능분담금 이게 지난번에도 그 삭감됐었던 사업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