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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223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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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냐하면 지금 중구문화원이 그 중구문화원으로 그 현재 사용하고 있는 그 시설을 매수를 했는데 지금 대흥동사무소가 또 들어와 가지고 동사무소 문제도 협소하고 중구문화원도 또 같이 연이어서 협소하게 이렇게 쓸 수밖에 없다 그래서 차라리 그 대흥동사무소로 전적으로 사용하게 하고 중구문화원을 별도로 하나 그 시설을 매수를 하든 그 동사무소를 이전해서 전적으로 중구문화원이 사용하게 하든 둘 중에 하나는 방법을 좀 강구할 때가 됐다, 이렇게 봐요. 불과 며칠 전에도 뭐 구청장께서는 허리띠 졸라매고 그 뭐 채무 상환했다고 공무원들 교육하고 본회의장에 와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예산 집행하는 여러 내용들을 보면 허리띠 풀러 제친 것 같아요 이제. 예?

불요불급한 예산도 막 이렇게 집행하고 이러더라 그런 얘기예요. 지금도 현안사업들은 할 일이 뭐 우리 중구에 현안들 보면은 1,000억원 이상이 더 재원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보여지는데 아직 허리띠, 졸라맨 허리띠 풀어 제칠 때는 안 됐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 대흥동사무소 중구문화원 문제를 협소하게 쓰는 문제를 그 해결을 좀 해 줘야 되는데 그 지금 위치는 동사무소로 행정복지센터로 활용하기에도 너무 좋은 위치죠.

그래서 일각에서는 행정복지, 대흥동 행정복지센터로 활용하게 전체를 내어 주고 중구문화원을 다른 데로 이전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그 우리가 임대료 받고 있는 풀뿌리사람들 사용하는 이 건축물을 매각을 해서 재원을 확보하고 그 대흥동사무소가 전적으로 건축물을 사용하게 됨으로써 그 중구문화원이 이사를 가니까 그런 재원을 확보해 줘서 설치를 좀 해줘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지금 그럴 시기가 좀 됐어요. 언제까지나 그 주민들이 그 행정복지센터 쓰는데 불편하게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지금 다른 동에 비해서 그 주민자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이 대흥동은 그 적어요.

그 옛날 그 전에 쓰던 대흥동사무소를 이용해서 좀 활용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른 동에 비해서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아니면 우선 지금부터라도 고민을 깊이 해 봐야 될 일이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사무실 사용료가 연간 그 233만원에 불과합니다.

이 단체가 쓰는데 뭐 어떤 감면조항이 있나요? 임대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