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끝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문제가 어제 경로당을 잠깐 보여드렸는데요.
똑같은 건축기법으로 하고 있는데 우리 돈을 똑같이 산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건축비용, 같은 비용으로 건축을 하는데 우리는 낙후된 자재. 조금 더 저가 제품으로 건물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마찬가지로 가구가 들어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조건 조달, 조달. 물론 조달이 좋은 제품들이 등록되고 있는 건 압니다.
그렇지만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좀 더 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면 그 부분에 길을 열어놔 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입찰한 것. 문체과하고 계속 얘기를 하는데 좋은 제품이 있는데도 조달에 등록돼 있지 않은 것들 구매하기 어려우니까 또 안 하고 또 때로는 조달로 되어 있는 걸로 할 때보다 공장하고 직거래했을 때 가격 대비 훨씬 저렴하게 한 5분의 3, 아니면 3분의 2 정도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어도 구입 못 하게 되는 이런 경우들이 있습니다.
저는 서로 계약하는 그런 과정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좋은 제품을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공사할 수 있다면 그런 길도 찾아보는 것이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꼭 관내 업체만 주장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왜냐, 관내 업체들만 하게 된다면 우리 안성업자들도 관외 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가급적이면 조금 더 해 주시라는 말씀이고 관외에서 오시는 분들이 공사 잘하시면 그분들도 와서 해야 우리도 따라가고 배우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관외 업체를 무조건 안 된다는 아니고요.
가급적이면 관내 계신 분들한테 조금 더 일할 수 있게 공사해서 그분들이 좀 더 나은 환경으로 발전적으로 기업이 육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사, 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