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검수 확인하죠? 민간은 검수확인서를 대신해서 모든 것을 할 때, 보조금 딱 여기 줄 때 나와 있습니다. 전·중·후 사진, 그리고 물품을 구매했을 때 확인할 수 있는 사진, 현수막은 시안, 그다음에 게시한 장소의 사진, 게시했다는 것을 확인해야 될 것 아닙니까?
시안만 주고, 끊고, 돈 지불하고 실제로 현수막 안 걸었으면, 안 걸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현수막 걸어놓고 사진,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자, 여기를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복이 돼 있었습니다. 입출금 거래내역 조회 결과가 여기에 보면 중복이 돼 있어서 이게 왜 중복이 돼 있을까, 하고 봤더니 여기서 좀 의아한 부분이 있습니다. 새해맞이 아마 중앙시장 안에서 떡국 끓여주고 이런 행사를 한 것 같습니다.
떡값이 12월 29일 날요. 14시 43분에도 60만 원, 떡집에서 결제가 됐습니다. 그런데 그 앞에도 15시 18분에도 또 떡값이 똑같이 60만 원이 결제가 됐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도 10시 21분에 30만 원이 또 떡값이 결제가 됐습니다. 그럼 떡값이 총 150만 원 결제가 된 겁니다. 그러면 이 떡을 150만 원 어치를 끓여대려면 팔았을까요?
그냥 나눠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