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문화관광과 관련해서, 홍성 군립예술단 관련해서 조광희 부군수를 증인으로 신청한 이유는 국립예술단 단장이 부군수입니다. 그래서 그 관련해서 그 부분에서 문제점이 발생되어서 증인 신청 요청을 했던 거고요. 또한 마찬가지로 증인과 참고인의 신청에서는 선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증인 신청을 했던 부분이고요. 또 회계과의 도원이엔씨는 신청사 건립을 지금 하고 있고 이 부분에 있어서 하청도 여러 가지가 있는 부분에 지역 업체들 관련해서 우리 회계과에서도 지역 업체 계속 얘기하고 있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지역에 있는 건설업체에서도 민원이 상당히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토목 공사가 많으면 더 많이 들어가겠죠. 그런데 우리가 이미 되어 있는 택지 개발 지역이기 때문에 그렇기는 하나 그래도 약간의… 회계과도 그렇지만 “우리 위원들이 당신들 보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일면에 증인이 아닌 참고인으로서 오셔서 저희들 이런 부분에 있어서… 흔히 말해서 도원이엔씨 같은 경우는 서산이잖아요. 그런데 하청 업체가 같은 서산으로 하는 것도 있겠지만 우리 지역의 조금이라도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또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서산까지는 이해할 수 있는데 천안으로 가시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소장님의 말씀을 한번 들어 보고 싶어서 말씀 들어 보고 싶고 저도 당부의 말씀 드려 보고 싶어서 참고인 신청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