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계시죠? 김삼주 국장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안성시가 이렇게 온통, 우리 환경상도 받았다는데 이렇게 해 놓고서 어떻게 환경상을 받았는지 너무 의구스럽습니다.
이렇게 해서 호수개발 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 과연 가능합니까? 지금 낚시터가 이렇게 많습니다.
그런데 인근에 낚시를 점점 못 하게 하니까요. 평택도 단속하는 곳이 많답니다. 평택에서 여기 안성으로 옵니다.
진천에서도 안성으로 넘어옵니다. 쓰레기에요, 온통 진천 쓰레기봉투 있죠. 그런 것도 갖고 옵니다.
저 낚시터에 외국인들이 떠날 때 버리고 가는 쓰레기도 있습니다. 그 가방, 생활용품 보면 알지 않겠습니까? 저기가 CCTV도 없고 막 이러다 보니까 아예 몰래 버리는 불법 쓰레기 하치장이 돼 버렸습니다.
이것 대책이 집행부에서 각 관련 있는 네? 과장님들 해서 국장님 주도하에, 이것 어떻게 주거환경국도 같이니까 이것에서 대책회의를 하셔서라도 반드시. 우선 깨끗하고 개발을 해야지, 개발해 놓고 나면 깨끗해집니까?
환경은 1∼2년에 돌아오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좀, 마음 좀 속 시끄러우시겠지만 그래도 이 부분을 좀 잘 정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