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날 과장님, 주말에 전화하면 상당히 결례인 것 저 압니다. 쉬고 계시는데. 그날 왜 전화를 드렸는지 아십니까?
제가 자원순환과 송석근 과장님한테 전화했습니다. 바로 외국인들, 중국 사람들입니다. 그분들이 웃통을 다 벗고, 덩치가 엄청 좋은데 텐트 속에서 자고 있습니다.
안에 막 칼도 있었습니다. 섬뜩하지 않습니까? 저기 힐링하러 우리 주민들 무서워서 못 갑니다.
그리고 한 장정은 차 안에서 자고 있습니다. 저게 누구 하나 일 저질러도 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위험하고 무섭습니다. 섬뜩했습니다.
그래서 못 알아듣는 척하길래 저도 옆에서 막 전화하는 겁니다. 여기 누가 관리할 거냐고. 그랬더니 차 빼서 갔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가봤습니다. 안 왔더라고요. 이것 왜 정리 안 하느냐고 이거 불법인데, 그렇게 하면서 공문 시행하라고 제가 과장님하고 막 통화한 겁니다, 옆에서 들으라고.
한국말 못 하는 것 같은데 알아듣겠지 하고 막 한 겁니다. 관리가 안 될 것 같으면 낚시업 허가를 내주지 말든가. 하면 저기를 깨끗하게 관리를 해서 호수개발?
호수개발은 이제 금광면 주민들, 고삼면 주민분들도 다, 그 호수가 있는 주민분들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호수개발보다는 먼저 주변 환경을 좋게 해 놓고 나서 개발했으면 좋겠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시는데 농어촌공사와 우리 행정력을 총동원해서라도 연관성 있는 부서들 다 함께해서 일단 호수, 안성에 있는 우리 안성의 자산이지 않겠습니까? 우리 후세들한테 물려줘야 할 자산인데 그 자산을 정말 깨끗하게 보존해서 물려줬으면 좋겠고 그래서 준비하려고요.
낚시업 휴식년제 둬야 이게 생태계가 복원되지, 그 베스낚시요? 베스가 자연산은 다 생태계 파괴시킨다고 알고 계시죠? 그렇게 위험한 걸 시작을 했길래 돕고는 있습니다.
왜? 안성의 망신이니까. 유튜버들이 유튜브에 올렸는데요.
저 안성 금광호수 쓰레기 있잖아요? 맨 가장자리 다 쓰레기 있는 것 “어디든지 이 쓰레기가 문제입니다.” 하면서 다 썼습니다. 너무 창피해서 지금 부지런히 치우고 있는 건데 버리지 말아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화성과 용인 이런 쪽들은 백자루 같은 것 갖다 놓고 거기서 버리고 가게끔, 갖고 온 쓰레기를 거기에 버리게 해서 한 번에 이렇게 집게차로 치우고 또 갖다 놓고 이렇게 한답니다. 할 거면 관리를 하든가, 그리고 화장실. 반드시 화장실이 있어서 녹조, 환경과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제가 계속 그랬습니다.
녹조 얘기를 축산과하고 서로 밀고 당기고 할 것 없이 그냥 방류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대소변, 용변 보는 것도 그 녹조 끼는데 엄청. 오히려 떡밥보다 밑밥보다 더 심하다고 하고요.
저기 영상 있죠? 잠깐만 들어갈게요. 어마어마합니다, 지금.
보통 한 번 나갈 때 20개에서 한 30개 이상을 주워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저렇게 의자에 네? 다음.
자, 보이시죠. 바로 낚시터입니다. 그렇죠?
낚시터를 지나가는데 낚시터에 저렇게 돼 있습니다. 바로 내 낚시 영업을 하는데도 저렇게 온통 난리가 났습니다. 자, 여기까지 하고요.
과장님이 지금 제가 계속 아마 하천 문제 있어서 저한테 이렇게 주신 낚시터 현황이 있습니다. 수면관리자별 안성시 내수면 낚시터 현황, 이것 주신 것 맞죠, 부서에서? 보니까 사유 수면이 2개 있고요, 낚시터가.
나머지 우리 안성시 게 있고 농어촌공사 게 있더라고요. 이렇게 서로 관리되고 있는 게 있는데 이것이 우리 안성시 것은 안성시가 우선해야 되겠지만 농어촌공사 것 이렇게 관리 안 되면 낚시를 허가해 주지 말든가, 네? 아니면 관리를 잘 하시든가 이렇게 대책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