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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권영식 의원 발언

313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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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빈집 리모델링 이거 하면서 취지는 좋은 점도 많이 있어요. 제가 이제 왜 이거를 행정사무감사에서 자료를 좀 요구했냐면요, 물론 이거 목적이 좋습니다. 처음에 제가 목적도 물어봤는데요.

제가 얼마 전에 홍성군에서 오피스텔 하는 분이 찾아온 적이 있어요, 우리 의회에. 그분 이야기는 이거예요. 지금 우리 홍성군이 오피스텔이 굉장히 많이 남아돌아요.

굉장히 어려움을 호소하더라고요.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첫째는 우리 홍성군이 빈집 리모델링하는 것도 다른 데 비교했을 때 필요성은 느껴요.

그러나 홍성군이 조금 우리가 생각해 볼 부분이 뭐냐면 우리 오피스텔이 굉장히 느는 이유가 아시겠지만 내포나 이런 임대 아파트들이 굉장히 많이 늡니다, 그렇죠? 그러면 그쪽 LH에서 임대하는 임대 보증금이 굉장히 싸요. 지금 보통 시내에 보면 한 40만 원, 50만 원 지금 많이 내려갔는데요.

그 정도 형성이 돼서 했었는데 지금 공실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 이유는 LH에서 임대 아파트를 많이 짓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분들이 차라리 오피스텔 사는 돈 임대료만 가지고도 들어가도 남아요.

그런데 저 같아도 거기 가죠. 그러니까 원도심에 있는 오피스텔이 굉장히 많이 남습니다. 공실로 그냥 있어요.

아우성입니다, 지금 자체가. 그래서 다른 지역하고는 홍성군하고 약간 다른 점이 뭐냐면 우리가 혁신도시 내포라는 데가 있잖아요. 거기에서 지금 오피스텔 거주할 수 있는 부분을 상당히 많이 빨아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 잠깐 계산해 보니까요. 한 동에 한 7,000만 원씩 이렇게 했어요. 여기에 한 70% 정도 군비가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제가 대충 계산해 보니까 월 임대료 50만 원씩 해서 보통 10년을 쓰고도 남아요, 이 돈이요. 그러면은 돈을 쓰는 우리 군에서 효용성이 좀 떨어진다는 이야기예요. 7,000만 원 가지고도 10년 이상 임대료 50만 원 내도 돈이 남아요.

그래서 그거는 우리 과장님께서 심사숙고하셔서 늘리는 부분도 늘려야 되지만 지금 원도심의 오피스텔이 상당히… 굉장히 지금 아우성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그리고 더군다나 내포에 임대 아파트 또 짓고 있어요, 또 집니다.

그러면 지금보다 더 심할 거예요. 그것도 우리 홍성군에서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된다 그런 말씀을 제가 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여기 일단 우선순위로 들어올 수 있는 분들이 가족 수라든가 아니면 지금 그런 규정이 따로 있나요?

가족 수가 몇 명 돼야 된다. 그러면 우선순위를 둔다. 그런 게 혹시 있어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