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정토근 위원입니다. 마이크를 다시 받았습니다. 지금 아마 민원을 주시고 우리 의회방송을 요즘 유튜브로도 나가니까 보고 계셨습니다.
자, 바로 사진을 보내와 주셨길래 다시 한번 보여드립니다. 지금 시민분께서 바로 사진을 전송해 주셨습니다. 지금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급경사가 심합니다. 폭은 상당히 좁습니다. 불 좀.
지금 경사각도 보이시죠. 폭도 굉장히 좁고요. 옆에 여백이 없습니다, 오른쪽으로는.
본 위원도 저곳에 직접 현장을 나가본 곳입니다. 나가보고서 이거 정말 너무 위험하구나. 이렇게 옆으로 뒤집힙니다.
다음, 저기 굴을 통과해야 합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이 높이라든지 굴 위에, 옆에 상당히 협소합니다. 다음 바로 저기입니다.
저렇게 아까 저것은 처음에 제가 없다고 아마 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얼른 가서 지금 현장 도착하셔서 찍어서 보내 주신 것 같습니다. 다음. 바로 이렇게 폭이 차 하나, 우리가 왜 와이퍼 하나가 도로 폭이지 않습니까?
와이퍼가 잘려져 있지 않습니까? 앞에 닦이는 와이퍼가 딱 우리 도로 폭인데 지금 와이퍼가 잘려져 나갔으니까 얼마큼 좁은지 육안으로도 확인이 될 겁니다. 다음.
자, 보십시오. 이렇게 구불구불한 도로를 과연 소방차가 달려서 위급상황에 도착할 수 있는지. 다음, 바로 이 상황, 아까 같은 상황입니다.
이렇게 위험한 곳에 안전이 확보되어 있지 않는 상황에서 지금 금광면에 보면 금광면에서 진천으로 넘어가는 도로에서 너무 위험해서 거기 사고가 났다면 거의 사망사고가 난다고 대형사고가 난다고 이장님들께서 말씀하십니다. 지금 이곳도 그와 못지않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인정하시는 거죠, 위험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