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용도변경을 해 주시고, 해 주실 때 그 어디에 쓸 건지 이미 들어오지 않습니까? 어느 용도로 쓸 거라는 게. 거기서 버섯 재배하면 문제없습니다.
거기서 버섯 재배하고요. 특수작물 산양삼 키우겠다, 문제없어요, 산속이니까. 그런데 저기는 하수관, 오수관.
제가 이번 캠핑 얘기 다 할 겁니다. 거기에 그런 걸 다 어떻게 처리해 놓고서 저기다 저렇게 해 놨는지. 안성에 있는 캠핑장을 구석구석 다 가봤습니다.
대부분이 길이 없어요. 간신히 들어갑니다, 간신히. 그랬더니 지난번 질의를 드렸더니 하시는 얘기가 캠핑장은 보통 오지에 있다, 오지에.
그래서 승용차 하나 간신히 들어가면 캠핑장을 하는 거죠. 그건 과거죠. 그래서 계속 법이 바뀌고 조례가 개정되면서 좀 더 안전, 안전을 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안성시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이 안전불감증에 걸릴 정도입니다. 이런 부분을 해 주실 때 정확하게 어떤 용도로 쓸 건지 파악하시고 그에 따른 사용할 수 있다, 없다를 잘. 이 관문이시지 않습니까?
우리 도시정책과 실제로 이 개발에 대한 관문이신 겁니다. 관문에서 이것을 제대로 해 주셔야만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과장님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