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지금 환경을 지키려면 지금 하수과가 버려지는 오폐수, 생활폐수라든지 아니면 공장폐수 이런 것들이 철저하게 공장폐수는 지금 환경과에서 하고 있고 생활폐수를 우리 하수과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활폐수와 공장폐수를 나눠버리다 보니까 같은 하천에 버려져도 생활폐수가 있고 공장폐수가 있지 않습니까?
운동화 빨래방이라든지 세차장 그런 곳들. 이렇게 보면 같은 하천에 버려지는데 지금 담당 부서는 다른 겁니다. 이랬을 때 내 부서 것 아니라고 그냥 지나가시면 안 되고 발견되는 즉시 여기에 그쪽 과에도 문제가 있다, 하셔서 적극적으로 관리가 돼서 우리 하천이 살아나야 자연환경이 좋아지니까 생태계 복원하고 녹조를 없애겠다, 오만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다 동원해서, 오만가지 방법을 다 동원해서 자연을 살리려고 하고 있는데 본 위원의 생각에는 버려지는 물, 생활 오폐수 이것이 첫 번째 관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하수과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담당 주무관님들 긍지를 가지시고 환경을 지키는 첫 관문에 우리가 있다, 생각하시고 좀 어려우시더라도 이 부분은 비용이 좀 들더라도 자연마을까지도, 자연부락에서 버려지는 부분까지도 철저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정화조 교체로라도, 정 안 되면 관로를 묻을 수 없는 곳들은 1 대 1로 정화조 교체를 통해서라도 시정해 나가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