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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22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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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답변을 하셔야지 종전처럼 그렇게 답변하시면 이렇게 운용해도 괜찮다고 하는 답변밖에 더 되느냐 그런 얘기예요. 그리고 거듭 말씀 드리지만 우리 구는 그 실장님께서 직접 얘기한 것처럼 동사무소 건립을 13개나 해야 되는 아주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고 지금도 주민들은 동사무소 지어달라고 전화가 빗발쳐요. 그래서 아직 허리띠 풀어 제칠 때가 아니다, 더 허리띠 졸라매고 조금씩 조금씩 10%씩 절약해 가지고 동사무소 건립재원을 마련을 해야 할 때라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편안한 것도 좋죠, 그러나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우리 구는 더 허리띠 졸라매야 된다 그런 말씀이에요. 지금 그 구 금고 협력사업비 세입이 그 뭐 세무과에 잡혀 있긴 합니다만 세무과하고 본위원이 그 확인해 본 바에 의하면 단순히 세무과에서는 예산실에서 세입 배정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세무과 세입으로 잡힌 것이지 자기들이 그 구 금고 협력사업비에 대해서 이렇게 잡고 한 것에 대해서는 답변하긴 어렵다 라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어요. 종전까지는 2019년도까지는 구 금고 협력사업비를 학력신장기금에 그 적립을 해 왔는데 그 일반회계 재원으로 편성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