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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22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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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래서 원도심 우리 중구에 이제 다크투어리즘 쪽으로 관광을 이제 하게 되면은 도청을 들려서 중촌동에 있는 옛형무소 자리를 들려서 또 목동성당을 들려서 이렇게 코스가 지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렇게 그러면은 거기를 일반인들이 볼 때 개방을 해야 된다는 말씀이죠, 개방을. 하는데 그런 것도 한 번 긴밀히 상의를 해 보셔야 될 문제가 좀 있어요.

거기를 이제 본위원이 어릴 때 거기 그쪽에서 거기서 놀았기 때문에 또는 뭐 그 성당 안에서 이렇게 뭐야 영화도 보고 그런 적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가 거기 설명서도 거기 있고 성당에 가면 있지만은 정치보위사령부도 거기에 있었어요. 있어 가지고 신부님 강론이 끝나면은 밑에 마루를 이렇게 열고서 지하로 들어가는 데가 있어요 지하로.

본위원이 목동장하고 거기를 한번 들여다봤습니다 이렇게 여기가 좀 어떻게 돼 있나. 그래서 그런 옛 그 6.25 때 그런 참혹한 현장에 어떠한 그 우물 같은 것도 있었고 그런 아주 그 주위 사시는 분들 얘기 들어 보면은 6.25 때 목동성당과 대전교도소에서 사람들이 많이 잔혹하게 죽었다, 그런 얘기를 어르신들은 그런 얘기를 본위원한테 합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또 이런 뭐야 그 옛 대전형무소 자리와 함께 우리 중구민들이 알아야 될 문화적인 가치가 있는 그 건물을 문화재 건물은 문화재죠 거기가.

하지만 건물은 문화재로 돼 있지만은 그런 슬픈 역사가 담겨있는 곳이에요, 거기가요. 그래서 거기를 한 번 이렇게 보수하시면서 그런 것도 성당측과 한 번 말씀을 나눠야 될 부분이 있지 않은가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